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의의 사고로 크게 다친 스키 스타 린지 본(41·미국)이 네 번째 수술을 마치면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본이 이날 현재 입원 중인 병원에서 왼쪽 다리 골절 부위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말 큰 힘이 됐다.병원에서 보낸 지난 며칠은 꽤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조금씩 저 자신을 되찾고 있는 느낌이다"며 "곧 수술받는다.그게 잘 되면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 같다.다만 그 이후에도 추가 수술이 필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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