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목포해경) 해양수산부가 그 숙제를 풀기 위해 사고 현장인 족도에 ‘안전의 불빛’을 밝혔다.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됐던 해역인 신안군 족도에 선박들의 길잡이가 될 임시 등대를 설치하면서다.
족도 등대 전경.(사진=해양수산부) 한편, 사고의 주인공이었던 퀸제누비아2호도 긴 수리를 마치고 지난 12일 다시 바닷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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