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한국 남자 선수로 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인 4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가 첫 올림픽 출전이었던 21세 말리닌은 쿼드러플 악셀을 성공시킨 유일한 선수로 '쿼드의 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주목받았다.
말리닌은 올림픽에서 한 발 착지로 이 기술을 성공시킨 첫 선수가 됐고, 쇼트 프로그램에서도 다시 한번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