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지난 2008년 2월 14일 대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당시 유족 측은 "투병 중에도 창작 의지를 놓지 않았다"며 그의 마지막까지 이어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1960년생인 고인은 故 유재하와 함께 한국형 팝 발라드의 개척자로 평가받으며, 순수예술 영역에서 활동하다 1985년 대중음악 작곡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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