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 “미국은 우리 지지” 발언에…중국 “환상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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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미국은 우리 지지” 발언에…중국 “환상 버려라”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중국의 대만 병합에 반대하며 국방 예산 증액을 추진하자 중국이 재차 반발하며 양안(중국과 대만) 긴장이 다시 높아졌다.

(사진=AFP) 1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GT)에 따르면 중국 대만 담당 기구인 대만사무판공실의 천빈화 대변인은 전날 “세계에는 단 하나의 중국이 있고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며 ‘하나의 중국’ 원칙 입장을 재차 밝혔다.

라이 총통은 중국의 2027년 대만 침공설과 관련해서도 “우리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최선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방 예산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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