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코트 21년 누빈 '포인트 갓' 크리스 폴,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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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코트 21년 누빈 '포인트 갓' 크리스 폴, 은퇴 선언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1년 동안 활약한 포인트 가드 크리스 폴(40)이 코트를 떠난다.

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통해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마이애미전이 결국 선수로서 폴의 마지막 경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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