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전수민,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부모 됐다…“산모 회복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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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전수민,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부모 됐다…“산모 회복 중” [공식]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다.

14일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수민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며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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