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투두르가 올 시즌 종료까지 토트넘의 임시 감독직을 맡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짰다.
지난해에는 자신이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낸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았지만, 성적 부진 끝에 경질되며 무적 신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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