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의 중징계를 의결한 이후 당내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잘한 결정이라고 보는가‘란 질문에 “사이버상 아동 명예훼손이 주된 징계 사유로 알고 있다.당 대표가 윤리위 결정을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윤리위가 원칙대로 판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승규 의원도 YTN에 출연해 “일부 의원들이 지도부의 큰 원칙을 과도하게 비난하는 상황에서 질서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있었을 것”이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일대오를 형성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도 고려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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