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대부분이 올해 설 연휴기간은 5일 이상이었으며, 상여금은 절반 이상이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여금 지급 실태를 보면, 지급하는 기업은 28곳으로 전체의 21.5%였으며, 미지급하는 기업은 65곳으로 절반으로 조사됐다.
대덕산단 관계자는 "이번 연휴는 대체공휴일이 없는 만큼 5일간 휴무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었고,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 수도 지난해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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