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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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관저는 제 개인 소유가 아니니 저를 다주택자 취급하지는 말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 관저는 제 개인 소유가 아니니 저를 다주택자 취급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란다"며 "다주택 매각 권유는 살 집까지 다 팔아 무주택 되라는 말이 아니니 '너는 왜 집을 팔지 않느냐', '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다주택자의 비난은 사양한다"고 적었다.

지난 7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는 비거주가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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