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카르바할은 출전 시간 부족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 내 입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하지만 스페인 대표팀 감독 루이스 데 라 푸엔테는 카르바할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변함없는 중요 자산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카르바할은 스페인 국가대표 라이트백이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월드컵을 앞두고 모든 선수가 건강한 상태이길 바란다.그래야 그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더 좋다.그중 카르바할은 부상을 당했었지만, 회복 과정에 있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그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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