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국회의원./김희정의원실 제공 김희정 의원이 한국도로공사 자료를 분석해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사고율이 급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관계기관의 철저한 교통안전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4년간 명절 연휴 고속도로 사고는 총 146건 발생했으며, 특히 설 연휴 교통량 대비 사고율은 2023년 5%에서 2025년 11.96%로 3년 사이 2배 이상 급증했다.
김희정 의원은 "명절 연휴 기간 고속도로 차량이 집중되는 만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정확한 교통정보 제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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