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국회의원./김희정의원실 제공 김희정 의원이 명절 기간 차량 긴급출동이 하루 평균 4만 4000여 건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조했다.
같은 해 추석 연휴에도 일 평균 4만 3944건의 긴급출동이 발생하며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이어 김 의원은 "국민들께서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이 안전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출발 전 배터리, 타이어, 냉각수 등 기본적인 차량 점검을 철저히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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