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가 글로벌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최근 매니저 갑질 등 논란에 휩싸였던 박나래의 분량은 대부분 편집 없이 공개됐다.
당초 디즈니플러스는 박나래의 출연 장면을 최소화했다고 밝혔지만, 박나래는 전현무, 신동, 강지영 등 다섯 명의 MC ‘운명사자’ 중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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