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뼈아픈 점프 실수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 총점 181.20점을 받았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악셀을 무난하게 소화했고, 스텝 시퀀스도 최고 난도인 레벨 4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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