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이 최종 4위에 오르면서 지난 11일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피겨 매체 '엘레간트 스케이터스'는 "우린 차준환이 메달 강탈당하는 모습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하기끼지 했다.
이후 차준환이 프리스케이팅에서 넘어지긴 했지만, 최종적으로 3위 사토 슌과 불과 0.98점 차이로 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을 얻지 못했기에 쇼트프로그램 점수 책정에 대한 아쉬움이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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