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전수민, 코미디언 김경진 부부가 쌍둥이 남매의 부모가 됐다.
당초 전수민의 쌍둥이 출산 예정일은 12일이었으나, 14일 새벽까지 유도 분만을 위해 노력했다.자궁이 거의 열렸으나 진행 속도가 더뎠다고.그는 "첫째를 낳은 후 둘째도 밀어야 했기에 몸이 만신창이가 되겠다 싶어 빠르게 수술을 결정했다"며 결국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을 마무리했다.다만 그는 그저 "아기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특히 전수민은 1990년생 백말띠로, 붉은말의 해에 쌍둥이 남매의 엄마가 돼 더욱 눈길을 끈다.또한 전수민은 내일(15일) 생일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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