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제보 받겠다"…'대여 공세' 집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종오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제보 받겠다"…'대여 공세' 집중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관련한 제보를 받겠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14일 “저는 오늘부터 언론 뒤에 숨어버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실체를 국민들께 알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진 의원은 유튜브 ‘입국열차’에 출연해 “분명히 김현지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누군가는 알 것”이라며 “아주 사소한 것 아주 작은거라도 여러분들이 함께 도와주시면 국민 모두가 평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며 “오늘부터 현지 누나 특검제보 센터를 운영하니 꼭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