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24시간 비상체제···정부, 재난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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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24시간 비상체제···정부, 재난 총력 대응

행정안전부가 설 연휴를 맞아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하며 재난 대응을 강화했다.

화재·교통사고·산불 위험이 동시에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평소보다 한층 강화된 경계 태세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4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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