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귀성·귀경 인원은 줄었으나 여행 수요가 늘면서 하루 평균 이동 규모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총 이동 인원은 지난해 설 대책기간(3207만명) 대비 13.3% 감소하지만, 연휴 기간이 짧아진 영향으로 일평균 이동 인원은 지난해 763만명보다 9.3%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고속·일반국도 242개 구간(1847㎞)을 집중 관리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는 69개 구간(294㎞)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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