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별다른 외부 일정 없이 국정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연휴 중에도 주요 국정 현안을 수시로 보고받으며 국내외 과제의 해법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협치를 위해 양당 대표와의 오찬 회동을 추진했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갑작스러운 불참 선언으로 일정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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