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은 다수의 국민"이라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어게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직뿐만 아니라 사법 체제의 정립이라든지 강력한 한미 동맹이라든지 여러 의미가 포함돼 있다"며 "주류 언론과 국민의힘 당내에서는 특정한 목소리 하나만 국한해서 본다"고 말했다.그는 "'윤어게인'이 작은 규모의 강성 극우라는 프레이밍이 돼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어게인에 대해서는 전략이 아니라 진심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윤어게인으로 프레임화돼 있는 국민들은 보편적인 국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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