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손에 붕대를 감고 유세 현장을 다니는 투혼을 발휘하며 집권 자민당의 압승을 주도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병원을 방문해 손 치료를 받았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14일 보도했다.
또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자민당 간부를 총리 관저로 불러 특별국회에서는 여당 주도로 국회를 운영하라고 지시했다.
요미우리는 "예산안을 제출하는 정부 수장인 총리가 심의 전에 중의원과 참의원(상원) 당 간부를 소집해 심의 일정을 지시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이에 야당은 경계감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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