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티아고가 브렌트포드와 연장 계약을 맺었다.
브렌트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티아고가 브렌트포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티아고는 2031년 여름까지 팀에 남게 되며,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3-24시즌은 클럽 브뤼헤에서 뛰었는데 공식전 55경기 29골 6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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