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꽂을 데 없다”…포화 치킨업계, 특수상권·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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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꽂을 데 없다”…포화 치킨업계, 특수상권·해외로

도심 내 가맹점이 없는 상권인 이른바 ‘공백지’가 사라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골목 상권을 넘어 명동과 같은 관광지 특수 상권 혹은 해외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찾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세대 수나 인구 밀도를 기준으로 촘촘하게 가맹점을 늘려왔으나, 현재는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는’ 공급 과잉 상태를 맞이했다.

지난해 말 기준 해외 매장 수가 일시적으로 감소(84개→79개)했으나, 올해는 중국, 중동, 동남아 등 마스터프랜차이즈(MF) 진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장 확장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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