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샘 해밍턴부터 사유리까지,국경을 넘어 한국에 뿌리내린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잔치 한마당을 벌인다.
이번 특집에는 제2의 고향인 한국에서 거주 중인‘한국살이NN년차’외국인 샘 해밍턴,사유리,구잘,다니엘&타쿠야,안젤리나 다닐로바,레오 등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6인6색 무대를 꾸민다.특히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이들의 치열한K-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설 명절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은 오는14일(토)시청자를 찾는다.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6시5분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