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설 연휴' 경남 박물관 나들이하면 재미에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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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설 연휴' 경남 박물관 나들이하면 재미에 선물까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맞아 경남 박물관 여러 곳에서 다양한 문화체험·나눔 행사를 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은 14일 액운을 막아주는 명태 도어벨 만들기·갓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15일 새해 걱정을 가져가 주는 매듭인형 만들기, 말 그림이 그려진 새해 달력 색칠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제기차기·투호던지기, 새해를 맞아 듣고 싶은 말과 하고 싶은 말 전하기, 말 그림이 그려진 종이 딱지 색칠 등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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