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이 제주지역 '준보훈병원'으로 검토되고 있다.
14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와 강원에서 공모 지정 절차를 거쳐 8월부터 준보훈병원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이 제주지역 준보훈병원으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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