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콘야스포르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진호가 6·25전쟁에 참전했던 96세 이산 담담 씨의 집을 방문해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보였다.
담담 씨는 튀르키예 콘야에 거주하는 유일한 참전 용사로, 조진호는 구단 관계자들과 담담 씨에게 등번호 96번이 적힌 유니폼을 전달했다.
조진호는 담담 씨와 함께 6·25전쟁 당시를 돌아보며 말벗이 됐고, 콘야스포르 경기에 초대하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예우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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