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가 아닌 모두의 공” 퍼거슨 향수 불러온 맨유 ‘특급 소방수’ 캐릭, 1월 이달의 감독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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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가 아닌 모두의 공” 퍼거슨 향수 불러온 맨유 ‘특급 소방수’ 캐릭, 1월 이달의 감독 영예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1월 이달의 감독 수상 공을 모두에게 돌렸다.

캐릭 임시 감독은 지난 1월 14일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성과를 인정받아 캐릭 임시 감독은 1월 이달의 감독 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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