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정권교체가 최선”…두 번째 항모 중동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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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정권교체가 최선”…두 번째 항모 중동 급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정권 교체가 “가장 좋은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미 국방부가 두 번째 항공모함을 중동에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미국은 핵 프로그램 제한뿐 아니라 미사일 개발, 역내 무장단체 지원, 인권 문제 등도 협상 의제로 포함하길 원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으며, 이날 관련 질문에 “(남은 것은) 먼지(dust)”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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