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두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달성했다.
허리 부상 이후 스타트 구간에서 속도가 느려졌지만, 주행 실력으로 이를 만회한 정승기는 이번 올림픽에서 두 대회 연속 톱10을 달성하며 4년 뒤를 기약했다.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김지수(강원도청)는 1~4차 합계 3분 48초 11을 기록하며 16위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