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고려인 대모 신조야 "고려인 아이들 한국 국적 갖는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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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고려인 대모 신조야 "고려인 아이들 한국 국적 갖는게 꿈"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그는 2001년 한국 땅을 밟은 이후, 20년 넘게 국내 거주 고려인들의 권익 보호와 정착을 위해 헌신하며 고려인들의 '대모'로 불린다.

"한민족이라는 핏줄이 저를 붙잡았던 것 같아요.목사님은 다른 외국인들보다 우리 고려인들에게 특별히 더 마음을 쓰셨죠.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려인 사역을 자신의 소명으로 받아들이셨습니다." .

현재 광주 고려인마을은 일자리를 따라 자연 형성된 다른 지역 고려인 마을과 달리, 신 대표가 한 명 한 명 직접 불러 모으며 주도적으로 조성한 결과, 현재는 가족 단위 이주가 주를 이루는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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