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 임금체불액 1천659억…3년 새 2배로 급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난해 광주·전남 임금체불액 1천659억…3년 새 2배로 급증

건설 경기 불황 등 여파로 광주·전남 연간 임금체불액이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의 임금체불 총액은 1천659억원으로 집계됐다.

광산구 체불액은 지난해 580억6천100만원으로 광주 5개 자치구 전체(912억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