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이언스] 한 번 새기면 평생?…'맞춤형 지속성' 문신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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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언스] 한 번 새기면 평생?…'맞춤형 지속성' 문신 기술 개발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지바이오닉 연구팀은 작년 말 폴리비닐피롤리돈(PVP) 코팅 비율을 정밀하게 조절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내 면역 작용에 의해 자연스럽게 분해·배출되는 색소 기술과 관련한 특허 2건을 등록했다.

이는 자사 문신 색소 '메디투(Medittoo)'가 문신의 선명도를 유지하다가 소비자가 원하는 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제거되도록 설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과학적 근거라고 지바이오닉이 설명했다.

메디투 색소는 피부에 주입된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분해·배출되도록 설계된 '맞춤형 지속성(Customized Persistence)'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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