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 이어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약 72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교적 짧은 연휴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국가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13∼18일 6일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총 71만8천880명(환승객 포함)이 해외로 떠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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