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교체 투입' PSG, 렌에 1-3 완패…리그1 선두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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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또 교체 투입' PSG, 렌에 1-3 완패…리그1 선두 위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을 교체 카드로 활용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에 완패해 리그 선두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아직은 션두이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랑스(승점 49)가 15일 열릴 15위 파리FC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 1위 자리를 내주게 된다.

지난 9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홈 경기(5-0 승)에서 후반 23분 교체 투입된 뒤 6분 만에 자신의 올 시즌 리그 2호 골(공식전 3호 골)을 터트렸던 이강인은 이날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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