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필수이지만 손 많이 가는 잡채…'이것'만 하면 초간단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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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필수이지만 손 많이 가는 잡채…'이것'만 하면 초간단 끝입니다

중식당 영업 40년 경력의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연복의 복주머니'를 통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중식 잡채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연복 셰프는 "잡채라는 요리를 꼭 빠져서는 안 되는 게 있고 또 내 취향대로 넣어서 해먹을 수 있는 재료가 있다"며 "잡채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거는 당면, 배추, 양파, 당근, 목이버섯이고 나머지는 이제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연복이 준비한 재료는 불린 당면, 돼지고기, 양파, 피망, 당근, 배추,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파, 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설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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