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식품기업이 소비침체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하면서 어려움에 빠졌다.
오뚜기[007310]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은 3조6천745억원으로 전년보다 3.8%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1천773억원으로 20.2% 감소했다.
오리온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천582억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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