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이강인이 후반 막판 결정적 슈팅을 시도했지만, 흐름을 되돌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알타마리의 득점 장면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꿨는데, PSG는 볼 점유율을 높였으나 골 결정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9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전 득점을 기록하며 이 경기 선발 출전 가능성을 엿본 이강인은 교체로 출전해 30여분 경기장을 누볐는데, 후반 막판 유효 슈팅을 포함해 기회 창출 2회, 드리블 성공률 100%(2/2)를 기록하며 인상을 남겼지만 팀을 역전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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