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을 기록, 6위에 올랐다.
이채운은 비록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무대를 밟았다.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이채운이 3차시기를 마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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