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or.kr), '응급 똑똑' 애플리케이션, 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기관을 포함해 연휴 일 평균 9천655곳의 병의원이 문을 연다.
복지부 관계자는 "응급실 의료진은 중증 응급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하지 않은 증상인 경우에는 먼저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달라"며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센터가 상황을 공유하며 중증 응급 환자 이송병원 선정에 적극 공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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