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표·제성이 형처럼 후배들 도울래요” KT 투수진의 상생, 팀 성장 원동력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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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표·제성이 형처럼 후배들 도울래요” KT 투수진의 상생, 팀 성장 원동력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마운드서 멘털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KT 위즈의 좌완 기대주 권성준(23)은 13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서 첫 라이브 BP(Batting Practice)를 소화한 뒤, 곧장 팀의 에이스 고영표(35)를 찾아갔다.

KT 배제성(왼쪽)이 13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서 열린 스프링캠프 도중 라이브 BP를 소화한 임준형과 대화하고 있다.

이날 권성준과 라이브 BP를 소화한 임준형도 배제성(30)을 찾아가 투구 내용과 멘털 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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