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전자전기공학과를 졸업한 조모(26)씨는 다가오는 설 명절이 달갑지 않다.그는 취업난 탓에 지난해 대학원에 진학했다.
생성형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전통적인 '취업 하이패스'로 불리던 공대생이나 전문직 수험생들마저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10월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 같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8.2%가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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