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 주종목 1,500m서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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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 주종목 1,500m서 금메달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에서 입상에 성공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주 종목 1,500m에선 시상대 꼭대기를 노린다.

2007년생으로 이번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인 임종언은 13일 열린 남자 1,000m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3위에 올라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손에 넣었다.

1,000m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에서 모두 하위권에 머물다 레이스 막판 극적으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이번 대회 한국 빙상 종목 첫 메달을 수확해 임종언의 자신감은 더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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