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최고참인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이 첫 경기 대회전 레이스에 나선다.
정동현은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리는 올림픽 남자 대회전에 출전한다.
1988년 6월생인 정동현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 중 최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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