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켈레톤 정승기, 두 대회 연속 10위…김지수는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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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켈레톤 정승기, 두 대회 연속 10위…김지수는 16위

한국 남자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두 대회 연속 10위를 차지하며 올림픽 주행을 마무리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치른 '올림픽 데뷔전'을 10위로 마친 정승기는 두 번째 무대에서도 10위에 오르며 두 대회 연속 '톱10'의 성과를 냈다.

허리 부상 이후 스타트가 느려졌지만, 주행으로 만회했던 정승기는 굳은 의지로 출전한 이번 올림픽에서 두 대회 연속 '톱10'을 달성하고 4년 뒤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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