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하프파이프 6위 이채운 "피눈물 흐르도록 했는데…벽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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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하프파이프 6위 이채운 "피눈물 흐르도록 했는데…벽이 높네요"

생애 두 번째 올림픽에서 결선 무대를 밟아 회심의 연기를 펼쳤으나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한국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의 간판 이채운(경희대)은 "피눈물이 흐르도록 열심히 했는데, 세계의 벽은 높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쉬워했다.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이채운은 이번 대회 메달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때는 막차를 타 예선 18위로 결선에 나서지 못했던 그는 이번 대회에선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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