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개업 전문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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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개업 전문직 1위

개업 회계사의 평균 소득이 5년 연속으로 개업 변호사를 웃돌았다.

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천628명이 총 1천992억원의 사업소득을 신고했다.

2024년 귀속분 기준 3위는 세무사업으로, 1만894명이 8천958억원을 신고해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8천2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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